일류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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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입법 환경에 민의 다시 검증"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투표 요구!
대변인2026-02-11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주민투표 실시를 행정안전부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이번 건의는 대전시의회 임시회에서 채택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과 타운홀미팅 등을 통해 수렴된 시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이장우 시장은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대개조의 출발점”이라며 “그만큼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의 직접 참여 보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nb... -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 관련 시민 목소리·당위성 확보 위해 국회 방문!
대변인2026-02-10
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와 당위성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습니다. 이장우 시장은 이날 국회 본관에서 개최된 ‘행정통합 입법 공청회’에서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위해 국가 대개조 수준의 지방분권이 실현돼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중앙정부 권한의 과감한 이양을 통해 지역이 스스로 일굴 수 있는 실질적 자치권 보장의 촉구입니다. 이어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등 지도부를 차례로 만나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
"충청 핫바지, 충청 홀대" 통합법안에 대전시 책임감 있게 임할 것!
대변인2026-02-06
충청 핫바지, 충청 홀대, 충청 패싱! 대전시가 6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개최한 자리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국회에 제출된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주민, 시의원, 민관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지난해 국회에 발의된 특별법안과 최근 제출된 특별법안을 중심으로 주요 내용과 쟁점, 법안 간 차이점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됐습니다. 참석자들은 행정통합이 지역 행정체계와 주민 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설명을 듣고, ... -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6일 시민 의견을 듣습니다
대변인2026-02-03
국회에 제출된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지역별로 상이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시민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필요성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전시는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위해 오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개최합니다. 주민․시의원․민관협의체 위원․전문가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행정통합과 특별법안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설명회로 진행됩니다. 행사는 지난해 국회에 발의된 특별법안과... -
이장우 대전시장 "서북부 핵심 교통 관문"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본격 운영!
운송주차과2026-01-28
대전 유성복합터미널이 28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44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로,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858㎡ 규모입니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시철도․시내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합니다. 이번 개통으로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유성권역 시외버스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대전시 콜센터 042 - 120 으로 문의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