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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부부 지원에 진심이구나! 최초·최대 수준 올해도 쭈욱~
여성가족청소년과2026-02-05
2024년 10월 전국 특·광역시 중 최초로 시행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제도. 바로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 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신고일을 포함해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청년 1인당 2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죠. 단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이내 신청하셔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구요~ 대전시는 본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말 기준 누적 2만 6,139명이 신청했고, 이 중 2만 4,123명이 벌써 지원을 받았습니다. ... -
대전시 SNS, 오감을 자극하는 테마 이벤트 매주 선보여
홍보담당관2026-02-04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다섯 가지 감각. 대전시청 공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이러한 오감을 깨우는 릴레이 테마 이벤트로 쌍방향 소통을 강화합니다. 릴레이 이벤트의 핵심 키워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재미’입니다.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퀴즈에 맛으로 대전을 소비해 온 SNS 이용자들의 경험을 참여형 이벤트와 결합해 매주 월요일 테마가 있는 이벤트를 선보입니다. 매주 첫째 주 월요일에는 대전의 소리를 담은‘대전 SOUND ON’이벤트가 펼쳐집니다. 눈을 감아도 들리는 도시, ‘듣는 맛’을 활용한 대표적 ASM... -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6일 시민 의견을 듣습니다
대변인2026-02-03
국회에 제출된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지역별로 상이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시민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필요성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전시는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위해 오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개최합니다. 주민․시의원․민관협의체 위원․전문가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행정통합과 특별법안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설명회로 진행됩니다. 행사는 지난해 국회에 발의된 특별법안과... -
자율주행 AI 버스 타러 대전으로 가자~ 전국 최초 실사기반 3D 정밀지도 탑재
교통정책과2026-01-30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대덕특구 내 주요 연구기관과 생활 거점을 연결하는 ‘대전형 자율주행 노선버스(A5)’시범 운행을 개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충청권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습니다. 기존 세종․충북 광역 노선(A2, A3)이 BRT 전용 도로를 통해 도시 간 신속한 이동에 집중했다면, 이번에 신설된 A5노선(카이스트~반석역~세종터미널)은 보행자와 교차로가 혼재된 복잡한 도심 교통 환경 속에서의 실증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이번 노선은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실사기반 고정밀 3D 정밀지도가 ... -
대전 조차장 철도지하화...철도로 갈라진 도시를 잇다.
철도정책과2026-01-29
‘대전조차장 철도지하화(입체화) 통합개발 사업’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대전시는 29일 대전조차장 철도고객센터에서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철도공단, 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과 ‘대전조차장 철도지하화(입체화) 통합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대전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대전조차장 부지를 철도 지하화를 통해 재구조화하고, 상부 공간...
궁금하신 사항은 대전시 콜센터 042 - 120 으로 문의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