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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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 준비 총력!
대변인2026-04-08
이장우 대전시장 주재로 열린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에서 대전시 공직자들은 국비 5조원 시대 개막을 위한 총력을 다짐했습니다. 시는 2027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전년 대비 2,400억 원(5%) 증가한 5조 406억 원으로 설정하고, 총 47건의 국비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 △AI·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청년친화형 로봇·드론 연구타운 조성 등이 포함됐습니다. 교통·건설 분야에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 -
대전 경영위기 소상공인 지원금,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소상공정책과2026-02-20
대전시가 소상공인 대상 경영회복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신청에 이어 대면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총 2만 8,818건의 온라인 접수가 진행됐고, 총 1만 1,662건이 적격 심사를 통과해 2주내 지급될 예정입니다. 지원금 대면 접수 첫날이던 19일부터는 많은 소상공인 분들이 대전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하단의 관련글이나(https://www.daejeon.go.kr/itm/drhStoryDaejeonView.do?boardId=blog_0001&ntatcS... -
215m 전망타워 우주선 디자인 전망타워, 케이블카․모노레일 운행도
대변인2026-02-13
대전시가 보문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보물산 프로젝트’를 민자 방식에서 공공개발로 전환해 본격 추진합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3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해당 사업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환은 최근 금융시장 악화와 건설경기 침체로 민간자본 유치가 어려워진 상황을 신속히 돌파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시는 대전도시공사를 중심으로 한 공공개발 체계를 구축해 사업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입니다. ■ 공공개발 전환…재정 투입·공사채 활용 당초 민자 유치 방식 대신 시 재정 투입과 도시공사 자체 사업을 병행합니다. 이는 오월드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신속한 ... -
대전 소상공인 업체당 최대 30만 원 지급!
소상공정책과2026-02-09
대전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으로 전년도 매출이 1억 400만 원 미만이고 임차료, 공과금 등 경영비용 지출을 증빙할 수 있는 경우 업체당 최대 30만 원을 지급합니다. 대전시는 고물가․고금리와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이처럼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금’을 시행합니다. 공동사업자는 대표자 중 1인만 신청이 가능하고,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더라도 1개 사업체에 한해 지원합니다. 신청 기간은 9일 오전 10시부터 3월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 -
대전 조차장 철도지하화...철도로 갈라진 도시를 잇다.
철도정책과2026-01-29
‘대전조차장 철도지하화(입체화) 통합개발 사업’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대전시는 29일 대전조차장 철도고객센터에서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철도공단, 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과 ‘대전조차장 철도지하화(입체화) 통합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대전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대전조차장 부지를 철도 지하화를 통해 재구조화하고, 상부 공간...
궁금하신 사항은 대전시 콜센터 042 - 120 으로 문의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